.wia 쉬운 가이드

개발자가 아니어도 이해할 수 있는 설명

📁 .wia가 뭐예요?

🔊 읽는 법

.wia = "위아"

영어: "위아" (WIA) · 한글: 위아

한 마디로 설명하면:

💡 누구에게든 이렇게 소개하세요

"문서인데, 실행도 되고, 결과가 맞는지 자동으로 확인까지 해주는 파일이야."

이러면 초등학생도 이해합니다.

파일에는 이름 뒤에 확장자라는 게 붙어요.

📄 보고서.docx → 워드 파일

📊 매출.xlsx → 엑셀 파일

🖼️ 사진.jpg → 이미지 파일

📝 설명서.md → 마크다운 파일 (텍스트 문서)

✨ 런북.wia실행 가능한 문서 ← 이게 새로운 거!

.wia"읽기만 되는 문서"를 "실행도 되는 문서"로 업그레이드한 거예요.

🤔 "코드 블록"이 뭐예요?

문서 안에 컴퓨터 명령어를 적어놓은 칸이에요. 이렇게 생겼어요:

sh
df -h /

위에 sh라고 적힌 건 "이건 터미널 명령어야"라는 뜻이에요.

💡 참고: 예제 명령어 설명
명령어
df -h모든 디스크 사용량 보기
df -h /루트(/) 디스크 보기 (결과가 깔끔)

둘 다 정상이에요. /를 붙이면 한 줄로 깔끔하게 나와요.

⌨️ 코드 블록은 어떻게 만드나요?

역따옴표라는 키를 씁니다. ⌨️ 키보드 위치 보기 (클릭)

이 역따옴표를 3개 연속으로 쓰면 코드 블록이 만들어져요:

```sh run

df -h /

```

↑ 역따옴표 3개로 열고, 명령어 넣고, 역따옴표 3개로 닫기. 끝!

sh run에서 sh는 "터미널 명령어"라는 뜻이고 (sh = shell = 터미널), run은 "실행해!"라는 뜻이에요.

일반 문서(.md)에서는 이 칸이 그냥 보이기만 해요. 복사해서 터미널에 붙여넣어야 했죠.

.wia 문서에서는 이 칸 옆에 ▶ Run 버튼이 생겨요. 클릭하면 진짜 실행됩니다!

❌ 일반 문서 (.md)

1. 명령어를 눈으로 읽고

2. 복사해서

3. 터미널에 붙여넣기

4. 결과를 눈으로 확인

✅ .wia 문서

1. Run 클릭

2. 끝!

자동 실행 + 자동 확인

📋 "런북"이 뭐예요?

"이럴 때 이렇게 해"를 적어놓은 절차서예요.

실생활 비유

🍳 레시피 = 요리 런북 → "1. 기름 두르기 2. 계란 깨기 3. 소금 뿌리기"

🏥 응급 매뉴얼 = 의료 런북 → "1. 체온 재기 2. 38.5도 넘으면 해열제"

🖥️ 서버 점검 절차 = IT 런북 → "1. 디스크 확인 2. 메모리 확인 3. 서비스 확인"

.wia 파일 = 실행 가능한 런북. 절차를 적어두면 Run 버튼으로 자동 실행.

⚠️ 참고: "런북"은 전문 용어예요

대부분의 사람은 "런북"이 뭔지 몰라요. IT 업계에서도 서버 운영하는 사람들만 아는 단어예요.

그래서 .wia를 소개할 때:

❌ ".wia는 런북 포맷이에요" → 대부분: "런북이 뭔데?"

".wia는 실행 가능한 문서예요" → 대부분: "오, 알겠다!"

✨ .wia 파일은 어떻게 생겼나요?

.wia 파일은 2개 부분으로 나뉘어요:

① 머리말 (이 문서의 정보)
---
wia: "1"
title: 서버 점검
---

------ 사이에 제목, 버전 같은 기본 정보를 적어요.

⌨️ --- 는 어떻게 치나요? (클릭)

② 본문 (실제 내용 + 실행 블록)
# 서버 점검

디스크 사용량을 확인합니다.

```sh run
df -h /
```

서비스가 정상인지 검증합니다.

```verify expect=0
systemctl is-active nginx
```

일반 텍스트 사이에 실행 블록이 들어가요.

🎯 실행 블록 종류

.wia에는 4가지 실행 블록이 있어요:

1️⃣ sh run — "이 명령을 실행해!"

서버에서 명령어를 실행합니다. ▶ Run 클릭 → 결과가 바로 아래에 나와요.

2️⃣ verify expect=0 — "결과가 맞는지 확인해!"

자동 정답 확인기예요. 사람이 눈으로 볼 필요 없이, 컴퓨터가 알아서 맞는지 틀린지 판단해줍니다.

맞으면 ✓ PASS (초록), 틀리면 ✗ FAIL (빨강)

🍳 요리로 비유하면
단계요리.wia
실행"오븐을 180도로 켜"sh run
확인"온도계 봐서 180도 맞아?"verify expect=0
결과맞으면 다음 / 틀리면 경고✅ PASS / ❌ FAIL
💡 expect=0 에서 "0"이 뭐예요?

컴퓨터에서 명령이 끝나면 숫자를 돌려줘요:

  • 0 = "잘 됐어!" (성공)
  • 1, 2, 3... = "뭔가 문제 있어" (실패)

그래서 expect=0 = "성공했는지 확인해!"라는 뜻이에요.

3️⃣ ai — "AI야, 이거 분석해줘!"

AI(Soomy)에게 질문합니다. 앞에서 실행한 결과를 AI가 분석해줘요.

4️⃣ (태그 없음) — "그냥 보여주기만"

run 없이 적으면 실행 안 되고 그냥 보여줘요. 설명용이에요.

🛡️ 안전한가요?

⚠️ 가장 중요한 규칙

.wia 파일을 열기만 해서는 아무것도 실행 안 됩니다.

반드시 Run 버튼을 직접 클릭해야 실행돼요.

바이러스처럼 열기만 해서 위험한 건 절대 아닙니다.

추가 안전장치도 있어요:

📱 어떻게 쓰나요?

1
WIA SOOM 앱 설치

wiasoom.com에서 무료 다운로드 (Windows/Mac/Linux)

2
서버에 접속

앱에서 서버 주소를 입력하고 SSH 접속

3
.wia 파일 열기

SFTP에서 .wia 파일을 더블클릭 → WiaDocRunner가 열려요

4
Run All 클릭!

모든 블록이 순서대로 실행됩니다. 끝!

✏️ .wia 파일은 어떻게 만드나요?

💡 핵심: 직접 타이핑 안 해도 돼요!

---```를 직접 칠 필요 없어요. WIA SOOM 앱이 다 만들어줍니다.

직접 타이핑하는 건 개발자가 세밀하게 편집할 때만이에요. 마치 워드에서 글 쓰는 사람이 HTML 코드를 직접 안 치는 것처럼요.

앱에서 클릭 몇 번이면 .wia가 만들어져요:

1
런북 패널에서 생성

사이드바 → 런북 → "Create New .wia" → 4단계 위저드 따라가면 끝

2
템플릿 갤러리에서 골라쓰기

111개 갤러리 템플릿 (18개 카테고리: Server, Web, Database, Docker, Kubernetes, Monitoring, Security, CI/CD, Cloud, Communication, ROS/Robot, Application, Incident Response, Networking, Disaster Recovery, Performance, SRE Process, Compliance) 중 하나 선택 → 바로 완성

3
파일 Import (JSON/Markdown/.wia)

Import 다이얼로그에서 기존 JSON, Markdown(.md), .wia 파일을 직접 불러오기 → 자동 변환

4
Soomy에게 부탁하기 (AI 자동 생성)

"서버 점검 런북 만들어줘" 라고 말하면 → AI가 .wia를 자동으로 만들어줘요

5
터미널에서 자동 제안

명령어 3개 이상 치면 → "이걸 런북으로 저장할까요?" 배너가 뜸 → 클릭하면 끝

6
SFTP에서 우클릭

파일 목록에서 우클릭 → "New .wia Runbook" → 기본 틀 자동 생성

💬 Soomy가 .wia를 알아요?

네! Soomy에게 .wia 생성법이 이미 가르쳐져 있어요. 별도 학습 필요 없습니다.

단, Soomy를 사용하려면 AI 키 설정이 필요해요:

앱 → 설정AI → OpenAI 또는 Claude API 키 입력

(자기 키를 넣으면 무제한 사용 가능 — BYOK: Bring Your Own Key)

🆚 뭐가 다른 건데?

💡 먼저: "위키"가 뭐예요? (위키피디아 아님!)

위키피디아 = 누구나 읽는 인터넷 백과사전 (나무위키 같은 것)

위키(Wiki) = 회사 안에서 쓰는 사내 문서 시스템 (Confluence, Notion 등)

💡 인트라넷은 회사 내부 네트워크 전체(건물), 위키는 그 안의 문서 시스템(건물 안 도서관)이에요.

😰 지금까지 (사내 위키/메모)

새벽 3시, 서버 터짐

사내 위키(Confluence) 열기 → 명령어 찾기 → 복사 → 터미널에 붙여넣기 → 졸려서 실수 → 더 터짐

😌 앞으로 (.wia)

새벽 3시, 서버 터짐

.wia 열기 → Run All → 자동 복구 → 다시 잠

😩 근로자가 힘든 진짜 이유: 같은 일을 여러 번
지금 (따로따로).wia (하나로)
문서 작성Confluence에 씀.wia
파일
1개
끝!
명령 실행터미널에서 따로
결과 기록스크린샷 찍어서 붙이기
감사 증거또 따로 정리
관리할 것3~4개 반복1개면 끝

.wia = 문서이자 실행이자 증거. 반복이 없습니다.

🤷 그럼 Python이나 JS랑 뭐가 달라요?

완전히 다른 종류예요!

요리로 비유하면
요리 세계IT 세계
도구칼, 프라이팬, 오븐Python, JS, PHP
레시피요리책.wia

칼(Python)로 요리를 하지만, 레시피(.wia)에 "칼로 양파를 썰어라"라고 적어두는 것.

Python, JS, PHP = 명령을 쓰는 언어 (도구)

.wia = 명령을 담는 문서 (레시피)

.wia는 Python을 대체하는 게 아닙니다. .wia 안에서 Python도, SQL도, 셸도, AI도 다 실행합니다:

# 하나의 .wia 파일 안에서:


python run ← Python 실행!
import psutil
print(f"CPU: {psutil.cpu_percent()}%")
sh run ← 터미널 명령 실행!
df -h /
sql run on=mydb ← DB 쿼리 실행!
SELECT count(*) FROM users;
ai ← AI한테 질문!
위 결과를 분석해줘.
💡 한 줄 정리

Python = 명령을 쓰는 언어

.wia = 명령을 담는 문서 (Python도, SQL도, AI도 다 담아요)

📜 코딩 몰라도 되나요?

훈민정음과 .wia
훈민정음 (1443).wia (2026)
이전한자 → 양반만 읽고 씀터미널 명령어 → 개발자만 실행
이후한글 → 누구나 읽고 씀.wia → 누구나 Run All 클릭
핵심글자를 쉽게 만듦실행을 쉽게 만듦

"어리석은 자도 10일이면 깨닫고, 영민한 자는 오전에 배워서 쓸 수 있다"

.wia를 쓰는 데 코딩 지식이 필요한가요?

✅ 코딩 지식 0으로 가능한 것
할 일필요한 기술
.wia 파일 열기더블클릭
Run All 실행버튼 클릭
결과 확인✅ PASS / ❌ FAIL 읽기
변수 입력텍스트 입력 / 드롭다운 선택
.wia 만들기Soomy에게 "만들어줘" 말하기

개발자는 .wia를 만들고, 비개발자는 .wia를 실행합니다. 마치 레시피를 요리사가 쓰고, 누구나 따라 만드는 것처럼요.

🌍 .wia가 퍼지면 뭐가 달라지나요?

특히 로봇서버 운영에서 큰 변화가 옵니다:

😰 지금

로봇 고장 → 전문가 출장 (2~3일)

전문가 부족 (전 세계 40% 인력 난)

영어 모르면 매뉴얼 못 읽음

신입 교육 2~4주

😌 .wia 확산 후

로봇 고장 → 현장에서 5분 (Run All)

전문가 없어도 누구나 실행

254개 언어로 누구나

.wia 따라하기 1일

🏭 구체적 예시

🇻🇳 베트남 공장 작업자가 → 베트남어로 된 .wia 런북을 열고 → Run All 클릭 → 로봇 자동 복구

🇧🇷 브라질 물류센터 직원이 → 포르투갈어로 된 .wia를 실행 → 서버 점검 완료

🇰🇷 한국 신입 엔지니어가 → .wia 따라하기로 → 첫날부터 서버 운영

⚠️ 정직하게

이건 "퍼지면"의 이야기입니다. 지금은 아직 초기 단계예요.

기술을 앞당기는 건 코드가 아니라 채택입니다. 코드는 만들었고, 이제 채택의 문을 여는 중이에요.

🌐 자국어로 써도 되나요?

네! 다만 딱 한 곳만 영어예요:

부분한국어?예시
제목, 설명✅ 아무 언어나title: 서버 점검
본문 텍스트✅ 아무 언어나# 디스크 확인
AI 질문✅ 아무 언어나위 결과를 분석해줘
명령어❌ 영어만df -h /

왜 명령어만 영어? → .wia 때문이 아니에요. 컴퓨터가 원래 그래요. 터미널 명령어는 세계 어디서든 영어입니다.

실제 .wia 파일 예시:


---

wia: "1"

title: 서버 점검 ← ✅ 한국어

---


# 디스크 확인 ← ✅ 한국어


```sh run

df -h / ← ❌ 여기만 영어 (컴퓨터 명령어)

```


```ai

위 결과를 분석해줘 ← ✅ 한국어

```

🇻🇳 베트남어, 🇯🇵 일본어, 🇸🇦 아랍어... 명령어 빼고는 254개 언어 다 됩니다.

📂 Confluence 대신 .wia 쓸 수 있어요?

네! 실행이 필요한 운영 문서는 .wia가 더 좋아요.

Confluence vs .wia
Confluence.wia
웹에서 문서 작성.wia 파일 작성
폴더/스페이스Git 폴더
버전 이력Git 이력 (더 강력)
월 $6/명 💰무료
읽기만 가능읽기 + 실행 + 검증
💡 현실적 전략

Confluence를 바로 버리는 게 아니라, 실행이 필요한 문서만 .wia로 옮기세요.

Confluence에 남기기: 회의록, 기획서, 일반 문서 (읽기만 하면 되는 것)

.wia로 옮기기: 서버 점검, 장애 대응, 배포 절차 (실행이 필요한 것)

⠿ 점자(Braille)도 되나요?

네! WIA SOOM에는 점자 변환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요.

변환방법
한글 → 점자앱 → 모국어 코딩 → 다른 이름으로 저장 → 점자
.wia → 점자.wia 파일 내용도 점자로 변환 가능

시각장애인 엔지니어도 점자 디스플레이로 .wia 런북을 읽고 Run All을 실행할 수 있어요.

♿ .wia의 접근성
  • 점자 변환 내장
  • ⌨️ 키보드만으로 모든 기능 사용 가능
  • 🔊 스크린 리더 지원 (시각장애인용 음성 안내)
  • 🌍 254개 언어 (자국어로 사용)
  • ↔️ RTL 지원 (아랍어, 히브리어 등 오른쪽→왼쪽 언어)

기술의 혜택은 모든 사람에게 — 이게 .wia의 철학이에요.

📤 .wia 파일 공유는 어떻게?

.wia는 1KB짜리 텍스트 파일이에요. 어디든 그냥 보내면 됩니다.

✅ 직접 확인 완료 — 다 됩니다!
방법됨?압축 필요?
📧 이메일❌ 불필요
💬 카카오톡(직접 테스트 완료!)❌ 불필요
💼 슬랙❌ 불필요
💾 USB❌ 불필요
☁️ Google Drive❌ 불필요
🐙 GitHub❌ 불필요

.exe 같은 실행 파일은 카톡에서 차단되지만, .wia는 텍스트 파일이라 안전하게 전송됩니다.

받는 사람은?

📡 IoT 장비에서도 .wia 쓸 수 있어요?

네! IoT 장비도 결국 리눅스 돌리는 작은 컴퓨터예요. SSH 접속이 되면 .wia 실행 가능!

🌐 .wia로 관리할 수 있는 IoT 장비
장비.wia로 할 수 있는 것
🍓 라즈베리파이센서 점검, GPIO 제어, 업데이트
🏭 스마트 공장 센서데이터 수집, 캘리브레이션
🌾 스마트 농장온도/습도 확인, 밸브 제어
📹 CCTV/NVR녹화 상태 점검, 디스크 확인
🛜 네트워크 장비설정 백업, 펌웨어 업데이트
🚁 드론비행 로그, 센서 캘리브레이션
🚗 자율주행차진단, 센서 점검, 지도 업데이트
🤖 로봇ROS 2 진단, 노드 복구, 플릿 관리
📊 IoT 시대가 오고 있어요

2025년: 200억 대 → 2030년: 400억 대

이 장비들을 관리할 표준 도구가 없습니다.

SSH 되는 모든 장비 = .wia 실행 가능

.wia의 범위:

🖥️ 서버 운영 → .wia ✅ (이미 가능)

🤖 로봇 (ROS 2) → .wia ✅ (이미 가능)

📡 IoT 장비 → .wia ✅ (SSH 되면 다 됨!)

🏭 스마트 공장 → .wia ✅

🌾 스마트 농장 → .wia ✅

🚁 드론 / 🚗 자율주행 → .wia ✅

❓ 자주 하는 질문

Q: 프로그래머가 아닌데 쓸 수 있나요?
네! 다른 사람이 만든 .wia 파일을 열고 Run All만 누르면 됩니다. 만들 줄 몰라도 써요.
Q: .wia 파일을 열면 컴퓨터가 위험해지나요?
아니요. 열기만 해서는 아무것도 안 됩니다. Run 버튼을 눌러야 실행돼요.
Q: WIA SOOM 없이도 볼 수 있나요?
네. 웹 뷰어에서 볼 수 있어요. 단, 실행은 WIA SOOM이 필요합니다.
Q: 무료인가요?
네. WIA SOOM 앱은 무료입니다. .wia 포맷도 오픈 소스예요.
Q: .md 파일을 .wia로 바꿔야 하나요?
아니요. 실행이 필요 없는 문서는 .md 그대로 두세요. 실행이 필요한 절차서만 .wia로 만들면 됩니다.
Q: "코드 블록"이 뭐예요?
문서 안에 컴퓨터 명령어를 적어놓은 칸이에요. 역따옴표 3개(```)로 감싸면 코드 블록이 됩니다. .wia에서는 이 칸에 run을 붙이면 실행 가능해져요.
Q: "front-matter"가 뭐예요?
파일 맨 위에 ------ 사이에 적는 문서 정보예요. 제목, 작성자 같은 걸 적어두는 "이름표" 같은 거예요.
Q: "런북"이 뭐예요?
"이럴 때 이렇게 해"를 적어놓은 절차서예요. 요리 레시피처럼, 서버 점검이나 장애 대응 절차를 단계별로 적어둔 문서입니다.

🤖 로봇 시장에서 .wia가 퍼지면?

😰 지금 로봇 현장

로봇 고장

→ "본사 불러!" (전문가 출장)

→ 2~3일 대기

→ 생산 중단 손실 수천만 원

😌 .wia 활성화 후

로봇 고장

→ ros-recovery.wia 열기

Run All → 5분 복구

→ 비용 0원

📊 구체적으로 달라지는 것
지금.wia 활성화 후
복구 시간2~3일 (전문가 출장)5분
복구 비용수백만 원0원
필요 인력로봇 전문 엔지니어현장 작업자 누구나
언어영어 매뉴얼만254개 언어
장애 기록수동 보고서자동 실행 로그
기술 전파1:1 교육 (느림).wia 파일 공유 (즉시)
🏭 산업별 임팩트

🚗 자동차/반도체 공장 — 라인 정지 → 5분 복구 = 수십억 절감

📦 물류센터 (아마존/쿠팡) — 물류 로봇 고장 → 즉시 복구

🏥 의료 — 수술 로봇 사전 검증으로 중단 위험 제거

🌾 농업 — 농번기 장비 고장 → 현장에서 직접 복구

🏗️ 건설 — 자율주행 장비 현장 진단

🔄 생태계가 바뀝니다

Before: 로봇 제조사 → 폐쇄적 매뉴얼 → 벤더한테 의존 → 고객은 기다림

After: 로봇 제조사 → .wia 런북 공개 → 고객이 직접 운영

커뮤니티에서: "이 로봇 이 문제? 이 .wia 써봐!" → 런북 공유 문화

PDF가 문서 공유를 바꿨듯, .wia가 로봇 운영 공유를 바꾸는 것.

🔧 잠깐, SW 문제만 해결되는 거 아니야?

맞아요! .wia는 소프트웨어(SW) 문제를 해결해요. 하드웨어(HW)는 사람 손이 필요해요.

SW 문제HW 문제
예시프로그램 멈춤, 설정 오류, 메모리 부족모터 고장, 센서 파손, 배선 끊김
.wia로 해결?✅ Run All로 원격 해결❌ 사람이 직접
현장 가야?❌ 원격 가능!✅ 현장 가야 함
비율70~80%20~30%
💡 고장의 70~80%는 SW 문제예요!

로봇이 "고장났다"고 하는 것 대부분:

  • 프로그램 죽음 → 재시작 (SW) ✅
  • 메모리 부족 → 캐시 정리 (SW) ✅
  • 설정 꼬임 → 복원 (SW) ✅
  • 네트워크 끊김 → 재연결 (SW) ✅
  • 센서 캘리브레이션 → 재설정 (SW) ✅

진짜 HW 고장 (모터 타버림, 바퀴 빠짐, 기판 침수)은 사람이 가야 해요.

🌏 그리고 — SW 문제는 원격으로 됩니다!

서울에서 → 베트남 공장 로봇 복구 가능

도쿄에서 → 브라질 물류센터 서버 점검 가능

SSH 원격 접속 + .wia Run All = 현장에 안 가도 해결

🔍 HW 문제에서도 .wia가 돕는 부분

1️⃣ 진단: "이게 SW야 HW야?" → .wia verify로 자동 판별

→ SW면 Run All로 해결

→ HW면 "이건 부품 교체 필요" 안내

2️⃣ 예방: 센서 값 이상 감지 → "이 부품 곧 고장납니다" 사전 경고

3️⃣ 교체 후 검증: 부품 교체했으면 → .wia verify로 정상 동작 확인

⚠️ 정직하게

이 모든 건 "퍼지면"의 이야기입니다. 코드는 다 만들었어요. 이제 채택의 문을 여는 중이에요.

📚 더 알고 싶으면

📖 전문가 가이드 — 22개 기능 상세 설명

🔄 변환기 — .md를 .wia로 변환

👁️ 뷰어 — .wia 파일 미리보기

📥 WIA SOOM 다운로드 — 무료

📂 GitHub — 스펙 + 예제 111개